2020년 10월 28일

면접 볼 때 나도 모르게 다리를 떨었어.

面接の時、自分も知らないうちに貧乏ゆすりしてた。

‘다리를 떨다’를 일본어로 어떻게 말할까요? 자연스러운 표현은 貧乏ゆすりをする인데요 어떻게 이 표현을 활용하는지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.

面(めん)接(せつ)  면접
時(とき)  ~때
自(じ)分(ぶん)  자신, 나
知(し)らないうちに  모르는 사이에, 모르게
貧(びん)乏(ぼう)ゆすりをする  다리를 떨다